Jun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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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 Ae Lee님
이번 여행은 하나님께서 주신 또 하나의 아주 특별하고 소중한 선물이었다~
함께한 아름다운 친구들, 형형색깔의 새 친구들과 멋진 가이드, 베테랑 기사님과 눈과 마음에 다 담을 수 없는 장엄하고 아름다운 산과 호수들…
아~~ 너무나 황홀하고 행복한 시간들이었다. 나는 참으로 복이많고 행복한 사람이다!
창조주에 의해 만들어진 이 세상과 사람들, 하늘, 구름, 나무 하나 풀한포기, 돌등 그 어느것 하나 소중하고 아름답지 않은것이 없음을 , 그렇기에 이 시간 후에도 앞으로 내 인생속에서, 나를 비롯해서 만나는 사람들을 더 사랑하고 , 자연을 소중히 여기며 더 겸손히. 더 감사하며 매일의 삶을 행복하게 살리라~
아 ~ 너무 행복하다!
친구들이여 쌩큐!
이 기쁨을 주신 하나님 쌩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