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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하이라이트 시티투어

게스타운 증기시계 밴쿠버 다운타운 게스타운 크루즈와 캐나다 플레이스 잉글리시 베이 스탠리파크의 토템폴 그라우스 마운틴 밴쿠버 다운타운 밴쿠버 겨울의 야경 포트 랭리
게스타운 증기시계 1/10
밴쿠버 다운타운 2/10
게스타운 3/10
크루즈와 캐나다 플레이스 4/10
잉글리시 베이 5/10
스탠리파크의 토템폴 6/10
그라우스 마운틴 7/10
밴쿠버 다운타운 8/10
밴쿠버 겨울의 야경 9/10
포트 랭리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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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하이라이트 시티투어

밴쿠버 핵심 스팟을 하루에 쏙 담아내는 하이라이트 시티투어, 사진 명소와 로컬 스토리를 한 번에 즐기세요.
여행 지역 : 밴쿠버, 퀸 엘리자베스 공원, 차이나타운, 게스타운, 캐나다 플레이스, 스탠리 파크, 잉글리쉬 베이, 랍슨 스트리트, 린 캐년
출도착 지역 : 밴쿠버 인-아웃 / 미팅장소
소요일 : 일일 투어
출발일 : 4인 이상 수시 출발 / 05.31 / 전체 출발일
CAD
가격
2인실
3인실
4인실
성인
19세+
$200
-
-
-
학생
학생증
$200
-
-
-
아동
2세-1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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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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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2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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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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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1일차

미팅장소 집결, 가이드 미팅

밴쿠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밴쿠버

캐나다의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남서부에 있는 밴쿠버는 캐나다에서 토론토와 몬트리올은 잇는 세번째로 큰도시이자 온난한 기후와 수려한 경관으로 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이며, 태평양 북서부 지역에서는 워싱턴주 시애틀에 이어 두 번째로 인구가 많다.

퀸 엘리자베스 공원 온갖 꽃과 시원한 분수가 어우러진 밴쿠버 시민의 휴식처

퀸 엘리자베스 공원

밴쿠버의 중심부에 자리한 퀸엘리자베스 파크는 잘 가꿔진 정원과 시원한 시티 전망으로 사랑받는 명소입니다. 사계절 내내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장미정원과 채석장을 개조한 쿼리 가든이 이어지며 곳곳이 포토 스팟입니다. 정상부 전망대에 오르면 다운타운과 노스쇼어 산맥까지 탁 트인 파노라마가 펼쳐져 여행 사진의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돔 형태의 블로델 보태니컬 콘서바토리(유료)는 아열대 식물과 새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가족 여행에도 인기입니다.

샌프란시스코, 뉴욕 다음으로 북미에서 세번째, 캐나다에서는 가장 큰 규모의 차이나타운. 붉은색의 화려한 문양으로 장식된 '중화문'이 차이나 타운의 상징 입니다.

게스타운 벤쿠버의 민속촌

게스타운

1867년 선박의 선장이었던 존 개시잭 다이튼은 원주민 부인과 함께 지금의 개스타운 지역에 들어와 밴쿠버시의 발상지 역할을 했던 마을을 세웠고, 차츰 마을이 커졌으며 사람들은 그곳 지명을 그의 이름을 본 따 'Gassy’s Town'이라고 불렀고, 이후에 'Gastown' 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게스타운은 벽돌로 포장된 특이한 거리, 캐나다 유일의 증기 시계, 고풍스러운 가스등, 멋들어진 상점, 다양한 선물가게, 아트 갤러리, 재즈 클럽,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등이 들어서 있어, 특이한 분위기 덕으로 많은 영화가 촬영되었습니다

캐나다 플레이스 배처럼 보이도록 지어진 이 상징적인 단지에는 컨벤션 센터, 호텔, 페리 터미널이 있습니다.

캐나다 플레이스

범선 모양의 웅장한 건물로 1986년 엑스포를 계기로 만들어진 이래 밴쿠버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자리 잡았습니다. 화창한 날엔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버라드만, 스탠리파크, 바다 건너 노스 밴쿠버 일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포인트로도 유명하고, 뱃머리에 해당하는 부분에는 세계 각국의 주요 도시 26개의 이름과 거리가 새겨진 이정표가 있으며 건물 양쪽엔 알래스카행 호화 유람선이 정박하는 부두가 만들어져 있어 아침저녁으로 거대한 유람선이 드나드는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스탠리 파크 밴쿠버에서 가장 큰 도시 공원이며 해변, 산책로, 아름다운 방파제가 있습니다.

스탠리 파크

공식 개장한 때는 1888년이며 캐나다를 지배하던 영국 정부가 원래 원주민 소유였던 이 땅을 원주민으로부터 영구 임대해 공원으로 조성 당시 캐나다 총독이었던 스탠리의 이름을 따 스탠리파크라고 명명했습니다. 면적 400만 제곱미터로 울창한 원시림과 크고 작은 정원, 잔디밭, 해변 등이 두루 어울려 멋진 안식처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는 세계적 명소의 하나로 밴쿠버를 상징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잉글리쉬 베이

영국의 유명 일간지 가디언은 잉글리쉬 베이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50' 및 ‘도심에 있는 바닷가 중 두번 째로 아름다운 곳’으로 뽑았습니다. 스탠리 공원에서 잉글리쉬 베이로 이어지는 해안도로(Seawall)을 따라 걷다보면, 석양이 노을지는 바다를 배경으로 여가를 즐기는 가족들과 스포츠를 즐기는 훈남훈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랍슨 스트리트 캐나다 최고의 쇼핑 지구

랍슨 스트리트에는 유명 디자이너 상점과 최신 유행 부티크가 즐비해 있습니다. 버라드 스트리트와 저비스 스트리트 사이에 3개 블록 길이로 펼쳐진 랍슨 스트리트에는 아르마니, 루이비통 등 최신 쿠튀르 스타일 상점과 유명 브랜드 상점이 있습니다. 1889~1892년에 브리티시컬럼비아의 수상을 역임했던 존 랍슨(John Robson)의 이름을 딴 이 거리는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밴쿠버의 독일 문화와 상업의 중심지였으며 독일 출신 이민자들인 현지 주민들은 ‘롭슨스트라세(Robsonstrasse)'라고 불렀습니다. 이 이름은 랍슨 스트리트에 있는 유명 호텔, 롭슨스트라세 호텔에 남아 있습니다

린 캐년 Twilight movie filming locations

린 캐년에서는 협곡 사이를 이어주는 다리를 건너는 짜릿한 느낌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산림욕으로도 너무 좋은 이곳은 숲 안쪽으로 깊이 들어가면 키 큰 나무들이 빽빽하게 솟아올라있습니다. 고요한 숲길을 새소리와 발걸음 소리만을 들으며 산림욕을 즐겨보세요.

식사
불포함
출발시 미팅 장소
캐나다
·
09:00
코퀴틀람 로히드 희래등
·
10:00
밴쿠버 다운타운 워터프론트센터 하드빈 브런치 앞 (캐나다 플레이스 웰컴센터 맞은편)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 사항
·
차량
·
가이드
불포함 사항
·
가이드 및 운전기사 팁 ($20 CAD 현장에서 현금 납부, 24개월 이상 적용)
·
옵션 투어 (현장에서 현지 통화로 현금 납부)
·
밀플랜 또는 자유식
·
여행자 보험
기타 안내 사항
·
필수 확인사항
항공으로 들어오시는 경우 발권전에 반드시 상담원과 투어 가능 여부를 컨펌 후 발권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소 모객 인원 미만 모객시 투어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단독으로 별도 예약을 하지 않은 모든 투어는 다른 여행자 분들과 합류되는 투어입니다. 투어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약관에 따른 상품 환불 외에 관련된 항공권이나 숙박에 대한 보상은 따로 책임지지 않습니다. 예약 확정은 투어 가능여부를 확인 받으시고 투어비 완납을 하신 후 예약번호와 미팅장소 확답을 이메일이나 메세지로 받으셔야 완료됩니다. 항공 정보, 미팅장소 등 상담원이 요구하는 필수 정보를 제때 제공하지 않으시는 경우 환불 없이 투어 참여가 거부될 수 있습니다. 투어 진행을 위해 필수적인 서류 미비와 항공 연착 등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투어 참여가 불가능하신 경우 환불이나 보상이 불가능합니다. 개인별로 입출국에 필요한 기본적인 서류, 여권, 전자여행허가 등은 별도로 준비하라 고지 하지 않으니 직접 사전에 준비해 주셔야 합니다. 가이드, 운전기사 팁과 선택 관광 비용은 별도의 안내가 없는 이상 현장에서 현지 통화의 현금으로 납부해 주시면 됩니다. 현지 옵션투어가 반드시 사전에 예약되어야 하는 경우 출발전에 신청해 주십시오. 현장에서 참여가 불가능한 경우 도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모든 옵션 투어 및 입장료 등의 가격은 날짜와 현지 업체의 사정에 따라 금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투어의 순서가 변경되거나 선택 관광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부 옵션의 경우 12세 미만 아동은 보호자 동반 하에 이용 가능합니다. 당일 건강 상태에 따라 건강에 위험요소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투어 및 옵션투어에 참가하실 수 없으며 이 경우 환불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일부 옵션을 제외한 대부분의 옵션 투어는 안전 교육이나 보호장구가 제공 되지 않으니 안전에 유의해 주셔야 하며 옵션 투어 중 특이사항 발생시 현장 상황에 따라 도움을 드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외주업체가 진행하는 투어에서 발생하는 사고, 분실 등에 대한 보상 및 처리는 해당 업체의 규정에 따르며 고객님께서 해당 업체와 협의하셔야 하며 귀사는 별도의 보상을 진행하지 않으니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투어 일정에는 일정표에 없는 쇼핑 옵션이 있을 수 있으며 자발적인 선택으로만 구매해 주시면 됩니다. 현장 상황에 따라 제공되는 차량이 중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차량 내 카시트는 제공 되지 않으며 가지고 오시더라도 사용이 불가능 할 수 있습니다. 1인당 1개 이상의 캐리어는 사전에 알려주셔야 합니다. 투어 합류 인원에 따라 차량과 가이드 및 미팅시간이 변경 될 수 있으니 투어 날까지 원활한 연락 수단을 유지해주세요. 한국에서 오시는 경우 휴대폰 로밍을 해오시는 것을 권장드리며 여행자 보험은 필요하신 경우 별도로 가입하셔야 합니다. 단체행동에서 이탈을 자제하시고 기본적인 매너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가이드 및 상담사에게 개인적인 부탁이나 무례한 언행을 삼가해 주십시오. 귀중품과 현금은 각별히 관리하시어 분실 및 안전사고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중품 분실 시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으며 도움 제공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개인의 부주의, 천재지변, 불가항력, 현지사정, 도로 통제, 자연재해, 차량 파손이나 도난으로 인해 일정이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되거나 일부 취소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손해에 대해서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드립니다. 호텔을 이용하시는 경우, 모든 호텔 건물 안에서는 절대 금연이며 과도한 음주를 삼가해 주세요. 호텔 집기 파손 혹은 고성 방가로 컴플레인이 나오거나 흡연 적발시 호텔에 따라 1000불 이상의 현지 통화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호텔 객실 상황에 따라 2인실의 경우 객실 내 침대가 하나인 킹사이즈 침대 객실로 배정될 수도 있습니다. 호텔 객실 내 침대는 기본적으로 2개 입니다. 일례로 4인실을 쓰시는 경우 2개 침대를 4분이 나눠서 쓰시게 됩니다. 일정표에 기재되어 있는 숙박 호텔은 현지 사정에 따라 부득이하게 동급 혹은 아래 등급의 호텔로 사전 통지 없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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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신분증, 여권(해외에서 오시는 경우), 칫솔, 치약, 면도기, 헤어린스 등 세면도구, 방한 방풍용 겉옷, 모자, 수영복, 선글라스, 상비약 등 개인적인 여행준비물
·
여권/비자 관련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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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 관련 후기
Dec 10 · 이*규님
✨ 캐나다 로키·벤프 4일 투어 후기 (MyRealTrip / Vancouver 출발) 잊지 못할 캐나다 여행을 만들기 위해 여러 옵션을 비교해보다가, MyRealTrip을 통해 밴쿠버 출발 로키·벤프 4일 투어를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 첫째 날 — Bridal Falls → Hope → Salmon Arm 첫 일정은 Bridal Falls 방문이었습니다. 폭포는 이름처럼 신부의 면사포를 연상시키는 우아한 모양이고, 밴쿠버에서 Hope로 이동하는 길목의 울창한 침엽수림 속에서 상쾌한 공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큰 규모의 자연 폭포라 정말 인상 깊었어요. 이후 Hope에서 투어 스타일 한식 점심을 먹고, 첫 숙박지인 Salmon Arm까지 이동했습니다. 첫날은 약 1,000km 중 600km 이상을 달리는 장거리 일정이었지만, JEFF 가이드님이 안전한 운전, 친절함, 유머감각, 전문적인 설명까지 완벽하게 더해주셔서 지루함 없이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 둘째 날 — Lake Louise → Banff Downtown 이날은 여행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YouTube에서만 보던 Lake Louise를 실제로 마주했을 때의 감동은 정말 말로 표현하기 어렵더라고요. 겨울 특유의 웅장함과 고요함이 더해져 경이로운 순간이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JEFF 가이드님은 모두에게 인생샷을 남겨주기 위해 열정적으로 사진을 찍어주셨고, Banff Downtown에서는 지역 맛집도 추천해주셔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가이드님 없이 왔으면 여행 난이도가 훨씬 높았을 것 같아요. 크래프트 맥주(Craft Beer) 강추! Lake Louise는 여름에 100% 재방문 예정! 겨울과는 완전히 다른 매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 셋째 날 — 전망대 → Banff Gondola → Bow Falls → Emerald Lake 아침 전망대에서 멋진 풍경을 감상한 후, 선택 옵션인 Banff Gondola를 탔습니다. 겨울인데도 날씨가 흐리지 않아, 벤프 전체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멋진 뷰를 볼 수 있었습니다. 많이 추웠지만… 곤도라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또 방문한 Emerald Lake는 겨울이라 얼어 있었지만, 그 자체로 너무 아름다웠어요. 여름에 다시 오면 완전히 다른 색감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무조건 재방문할 계획입니다. ● 넷째 날 — 아쉬운 귀환… Vancouver로 600km 이동 이제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 채 다시 약 600km 이동해 밴쿠버로 돌아왔습니다. 멀고 긴 거리를 다시 운전해주신 JEFF 가이드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이 되었고, 여름에 꼭 다시 오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 밀플랜(Meal Plan) 솔직 리뷰 장점 매우 편함! 숙소 주변이 대부분 패스트푸드 위주라 밀플랜 이용이 현실적으로 가장 좋음 시간 절약 효과 최고 단점 한국식 ‘빨리빨리’ 서비스 기대 금지! (사실 캐나다 전반이 그렇습니다 😄) 채식주의자·다이어트 중인 분들께는 비추천 선택지가 다소 제한적이에요. 총평 가이드님, 코스, 풍경, 자연, 사진, 음식까지… 모든 요소가 완벽히 조화를 이룬 최고의 캐나다 로키·벤프 여행이었습니다. 특히, JEFF 가이드님 덕분에 여정이 더욱 안전하고 즐겁고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전문성·친절함·유머까지 갖춘 최고의 가이드님이었어요. 강력 추천합니다. 여름에 또 올게요^^ 여담.. 겨울이여서.. 여름과 다른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투어가 아닌 혼자 여행갈 방법을 생각을 하고 있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것을 저도 그 생각을 하기만하고 투어를 선택한 것을 매우 다행으로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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